코코와 장수풍뎅이까지 태우고 떠난 여름휴가
울산과 부산의 처가 식구들을 만나고, 해운대 모래놀이와 산속 양봉장, 일산해수욕장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가족 여름휴가 기록입니다.
주제
일상·문화·여행
울산과 부산의 처가 식구들을 만나고, 해운대 모래놀이와 산속 양봉장, 일산해수욕장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가족 여름휴가 기록입니다.
더운 주말, 아이들과 송탄으로 떠나 연애 시절의 부대찌개를 포장하고 옛날 햄버거와 치즈스테이크를 먹은 가족 나들이 기록입니다.
직접 써본 물건과 다시 가고 싶은 맛집, 자주 가지 못해 더 생각나는 낚시, 오래 기억하고 싶은 장소까지 내 취향의 기준으로 기록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