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취향·2026년 7월 30일사고, 먹고, 낚고, 찾아간 곳들을 기록하려 한다직접 써본 물건과 다시 가고 싶은 맛집, 자주 가지 못해 더 생각나는 낚시, 오래 기억하고 싶은 장소까지 내 취향의 기준으로 기록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