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뒤에 남는 일, 썰물 뒤의 유지보수를 생각한다
하루스페이스의 오픈을 상상하며, 사람이 빠져나간 뒤 남은 이들의 부담과 대국민 서비스 유지보수, 인수인계의 한계를 어떻게 줄일지 생각해봤습니다.
주제
서비스 개발과 협업 기록
하루스페이스의 오픈을 상상하며, 사람이 빠져나간 뒤 남은 이들의 부담과 대국민 서비스 유지보수, 인수인계의 한계를 어떻게 줄일지 생각해봤습니다.
디자인도 기술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내가, 오래된 기록의 불편과 AI 시대의 회의감을 지나 하루스페이스를 시작한 마음을 적었습니다.
신뢰하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함께 다듬고 세상에 내놓는 공간, 하루스페이스를 왜 만들기 시작했는지와 앞으로 남길 기록에 대해 적었습니다.
결과만 모아두는 보관함을 넘어, 결정의 이유와 배운 점이 다음 협업으로 이어지는 기록 방식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