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로 곡을 쓰듯, 하루스페이스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저널·유틸리티·Ask·Reframe·깜장·코코의 방이 각자의 작은 목적을 지키면서 연결되고, 사람과 AI와 그룹의 협업이 확장되는 현재를 기록했습니다.
주제
서비스 개발과 협업 기록
저널·유틸리티·Ask·Reframe·깜장·코코의 방이 각자의 작은 목적을 지키면서 연결되고, 사람과 AI와 그룹의 협업이 확장되는 현재를 기록했습니다.
외부 시장 신호, 모바일 로딩과 프로젝트 트래픽을 연결하며 브라우저부터 API·원장·외부 공급자·화면까지 같은 흐름으로 검증하게 된 기록입니다.
프로젝트 조율 대화와 실제 코드 작업을 연결하면서 편집 가능한 초안, 공통 작업 액션, 단계별 거부·재작업과 감사 경계를 만든 여드레의 기록입니다.
일반회원의 첫 그룹 진입부터 그룹관리자의 첫 코드·Preview까지, 중단과 전달 실패 뒤에도 안전한 다음 행동을 찾는 여정으로 온보딩을 바꾼 기록입니다.
의존성 승인, 연결 끊김과 문맥 소진을 겪으며 긴 대화 대신 의도·변경물·승인·실행 범위를 따로 보존하는 작업 연속성을 만든 일주일의 기록입니다.
새 운영 주소를 여는 날, 화면보다 먼저 데이터베이스 승인·인증 경계·백그라운드 작업자와 외부 의존성 복구를 확인한 이유를 기록했습니다.
하나의 앱에 기능을 더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그룹별 저장소·공개 사이트·AI 작업공간을 독립시키고도 사람 승인과 운영 경계를 유지한 3일의 기록입니다.
채팅하던 AI 펫에게 코드 작업을 맡기면서 대화, 수정, 저장소 반영과 병합을 분리하고, 실행기 장애와 잘못된 작업공간·과도한 다중 실행을 고쳐 간 일주일의 기록입니다.
하루스페이스가 기능을 늘리기 전에 플랫폼 관리와 그룹 참여를 분리하고, 거버넌스 이력과 AI 초안·사람 적용 경계를 세우면서 겪은 두 번의 실패를 기록했습니다.
무료 전송량 한도와 구형 iPhone의 멈춘 화면, Realtime 이벤트 누락을 겪으며 저장·신호·복구를 분리하고 연결 뒤에도 상태를 다시 맞추는 구조를 만든 이틀을 기록했습니다.
채팅 사진의 반복 전송을 줄이기 위해 폴링과 미디어 저장 방식을 바꾸고, 여러 그룹과 비공개방을 운영하며 화면 숨김이 아닌 서버 권한 경계를 세운 둘째 주의 시행착오를 기록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커뮤니티 PoC에서 출발한 하루스페이스가 언어 장벽을 낮추는 사적 그룹 메신저라는 목적을 선택하고 첫 운영 장애를 겪고 복구한 일주일을 기록했습니다.
Cursor Origin과 Vercel의 agent-native 저장소·검토·배포 흐름을 하루스페이스의 공개 안전선과 비교하고, 지금 가져올 구조와 보류할 선택을 기록한 빌드 로그
하루스페이스의 오픈을 상상하며, 사람이 빠져나간 뒤 남은 이들의 부담과 대국민 서비스 유지보수, 인수인계의 한계를 어떻게 줄일지 생각해봤습니다.
디자인도 기술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내가, 오래된 기록의 불편과 AI 시대의 회의감을 지나 하루스페이스를 시작한 마음을 적었습니다.
신뢰하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함께 다듬고 세상에 내놓는 공간, 하루스페이스를 왜 만들기 시작했는지와 앞으로 남길 기록에 대해 적었습니다.
결과만 모아두는 보관함을 넘어, 결정의 이유와 배운 점이 다음 협업으로 이어지는 기록 방식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