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야기책

이야기책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야기책으로
벤치와 작은 종이 있는 정원 길의 열린 나무 문 옆에 코코와 미미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

이어 읽는 이야기 · 시즌 1

하루펫 — 마음정원의 비밀

문밖에 남은 젖은 발자국에서 시작된 여덟 편의 이야기. 코코와 미미는 낯선 손님과 함께, 서로 다른 속도로 머물 수 있는 정원을 알아갑니다.

전체 8화 중 5화 공개

1화부터 읽기

이어 읽는 이야기

이야기 차례

7–10세 · 보호자와 함께 읽기

  1. 01

    1화

    문밖의 젖은 발자국

    비가 그친 뒤, 코코와 미미는 보이지 않는 손님에게 마른 천을 건넬 길을 비웁니다. 다음 날, 접힌 천 곁에서 낯선 잎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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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2화

    이름 없는 벤치

    공용 옆길에서 발견한 낙엽투성이 벤치. 친구들은 어떤 자리가 편한지 직접 묻고, 그늘 아래 한 자리를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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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3화

    잠든 종

    멀쩡한 종을 울리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요? 손님의 질문이 두 가지 뜻을 이어 주고, 낯선 잎이 온 곳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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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4

    4화

    지도의 빈 모퉁이

    미미의 화분에서 벤치까지, 종이의 길은 금방인데 발로 걸으면 다릅니다. 친구들은 빠진 울타리를 그리고 직접 걸어 쓸 수 있는 지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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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5

    5화

    로봇의 긴 멈춤

    꽃수레가 굽이에서 멈추자, 작은 스톰 레인저 모형은 길을 넓히려 합니다. 코코와 미미는 먼저 수레의 접히지 않은 고리를 찾아, 그늘과 벤치를 그대로 둔 채 천천히 길을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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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6

    6화

    문을 닫은 날

    예정 이야기: 코코가 쉬려고 문을 닫습니다. 문밖 쉼터는 그대로인 하루, 친구들은 각자의 일을 하고 코코는 충분히 쉽니다.

    준비 중
  7. 07

    7화

    함께 놓는 징검길

    예정 이야기: 비 온 뒤 놓은 징검돌이 누군가에게는 너무 멉니다. 친구들은 서로 다른 보폭으로 길을 시험하고 돌 사이를 다시 맞춥니다.

    준비 중
  8. 08

    8화

    자리가 있는 정원

    예정 이야기: 친구들은 문 곁에 둘 정원 안내 그림을 함께 완성합니다. 벤치와 종, 여러 길이 다른 하루를 돕고, 모두 한곳에 모이지 않아도 함께 쓰는 정원이 됩니다.

    준비 중

창작 동화 · 이 동화와 그림은 AI의 도움으로 제작하고 검토했습니다. 사람의 공개 승인 후 독자에게 전합니다.